2017년 12월 17일 방문자 및 새신자

관리팀 2018.01.05 09:52 조회 수 : 11

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.


방문자:

이름: 고 인걸 님.  인도자: 정 송미 집사님.  새섬이: 최 현웅 집사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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